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배성우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출연 중인 배우 류준열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배성우는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에서 염전 노예 역을 맡으며 역할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우는 "당시 염전 주인 아들 역 류준열에게 많이 맞았다. 대사가 많지 않았는데 맞을 때 소리 내는 대사도 있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배우 박보검이 합류하며 쌍문동 4인방의 완전체를 볼 수 있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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