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의 결혼식이 화제인 가운데,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2009년 1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슈가 탈퇴 이유에 대해 밝혔다.
당시 황정음은 "그룹을 보면 꼭 한 명 아니면 두 명만 잘 되더라"며 "슈가에서는 아유미만 잘 됐고 나는 누구한테 묻히는 게 싫었다"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황정음 "어려서 그런지 너무 속상했다. 솔직히 말하면 슈가를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슈가 탈퇴 이유를 밝혔다.
아유미는 과거 2000년대 초반 슈가로 데뷔해 배우 황정음, 박수진 등과 함께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슈가 이후에는 일본에서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이다.
한편 아유미는 황정음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입국, 배우 전혜빈과 찍은 근황 사진을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또한 자신의 일본 블로그에 "한국이다. 황정음 결혼식에 초대받아서 왔다"라는 글을 통해 입국 소식을 전했다.
26일 아유미는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황정음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배우 이순재가 주례를, JYJ 김준수가 축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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