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 중인 배우 오연서가 화제인 가운데, 오연서의 연애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그 사람의 신청곡' 코너에서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남녀 주인공 장혁과 오연서가 출연해 음악 취향과 드라마 에피소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청곡으로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꼽은 오연서는 "원래 아이유도 좋아하고, 사랑 노래도 좋아한다"라며 "(가사가)상대방은 정리 됐는데 나만 정리가 안 된 스토리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DJ 써니가 "경험담에 입각한 본인 이야기인가"라고 묻자 오연서는 "연애에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퍼주는 스타일이다. 나에게도 그렇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꿈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연서는 SBS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한기탁(김수로 분)이 여자로 환생한 한홍난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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