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송중기(유시진 역)와 송혜교(강무연 역)가 우르크에서 8개월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드라마에서 송중기와 송혜교가 특급 케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송혜교와 과거 호흡을 맞춘 배우 강동원이 송혜교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제작보고회에서 강동원은 "난 186cm가 조금 넘는다. 송혜교의 키는 161cm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작은 편이 아니다"라며 "나도 사람들이 '송혜교가 작은 편 아니냐'라고 물어봐서 그런가 보다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동원이 "처음 만났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작지 않다. 별로 차이가 없었다"라고 하자 송혜교는 "그렇게 크진 않다"라고 받아쳤다.
이에 강동원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이다. '프로필 상 키가 맞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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