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 중인 tvN '치즈 인 더 트랩(이하 치인트)'이 원작자 순끼와의 마찰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논란의 중심 '치인트' 출연 배우 남주혁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남주혁은 지난해 7월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 출연해 KBS2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 김소현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남주혁은 "소현이는 연기적으로 볼 때는 정말 배울게 많은 친구다. 연기 이외에서는 정말 착하고 귀여운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남주혁은 "사귀고 싶은 생각이 있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아니다. 소현이는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치인트'의 원작자 순끼는 지난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치인트' 제작진의 일방적인 태도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담은 글을 게재해 '치인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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