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준열이 일베 논란에 휩싸여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류준열의 일베 논란은 약 4개월 전 류준열이 자신의 SNS에 자신이 암벽을 오르는 사진과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시작됐다.
일베 논란을 맞은 류준열이 올린 이 게시물은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류준열 일베 의심 가는 사진'이라고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류준열 일베 논란 소식에 이어 류준열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류준열은 "팬들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DJ 김창렬의 질문에 "팬들에게 사진 찍어주고 사인해 주는 거는 꼭 모든 분들께 해주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김창렬은 "사인 연습 많이 했어요?"라고 물었고, 류준열은 "그렇다. 아버지 사인을 흉내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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