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엽이 39번째 생일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엽의 생일 파티는 지난 21일(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 주변 유일한 라이브펍인 건대 미니펍에서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됐다.
이번 생일 파티는 팬클럽에서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본에서 찾아온 팬을 포함 40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참석했다, 정엽은 팬들이 선물한 3단 케익을 자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정엽은 객석을 돌며 팬들과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주목받았다. 파티 관계자는 “정엽이 객석으로 내려가 40여 명의 팬들 모두 빠짐 없이 포옹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면서 “팬들도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리더인 가수 정엽은 1집 'SOUL FREE' 를 통해 데뷔 후 많은 방송 출연 없이도 수많은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진정한 R&B 소울 뮤지션으로 사랑받아 왔다. 정엽의 생일 파티 현장은 건대미니펍 페이스북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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