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이효리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효리는 "하루는 벤을 타고 이동 중이었는데 꺼진 TV 화면을 통해 이진과 성유리가 뒷자리에서 쑥덕이는 게 보였다. 그래서 내가 '너 지금 나 들으라고 하는 거니'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진이 '그렇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했다. 뭐라도 해야 될 거 같아서 시속 140km/h로 달리는 차에서 머리채를 잡고 싸웠다"라고 밝혔다.
이효리는 "그 일 때문에 내가 무단이탈을 했다. 다음날 이진이 장문의 편지를 주며 사과하더라. 그 뒤로 편해졌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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