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장현승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태도 논란' 장현승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적극적이지도 않고 낯가림도 심하다. 운 좋게 무대에 섰을 뿐이다. 다행히 무대에서는 흥이 나 버티는 편"이라고 자신을 평가했다.
이어 장현승은 "대중들의 냉정한 평가에 반항할 생각은 없다"며 소신을 피력하기도 했다.
한편 장현승은 지난 20일 한 팬이 밝힌 글로 인해 태도 논란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 팬은 장현승의 불성실한 태도를 문제 삼으며 '태도' 논란을 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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