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성의 차를 들이받은 불법 레이싱 동호회 조직이 적발된 가운데, 김혜성이 동료 배우 정일우를 언급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김혜성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혜성은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유명해졌는데 정일우는 승승장구했다. 안 아팠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안 아팠다고 하면 거짓말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혜성은 "난 괜찮은데 주변에서 자꾸 얘기하니까 그렇더라"라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넌 10cm만 더 컸어도'였다. 실제 키는 169cm다"라고 말했다.
김혜성은 "지금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 "연락 안 한다. 예전에 하다가 제가 어느 순간 안 하게 된다"며 "(나의)찌질함이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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