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장현승 뿐만 아니다? 태연·현아·걸스데이까지…"불편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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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장현승 뿐만 아니다? 태연·현아·걸스데이까지…"불편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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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이어 태연 현아 걸스데이

▲ 장현승 태도 논란 (사진: 아프리카TV/Mnet '비틀즈코드 3D') ⓒ뉴스타운

비스트 장현승 태도 논란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태도 논란으로 인해 뭇매를 맞은 바 있는 다른 스타들의 경우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에는 미국 MTV 네트워크 'iggy'에 출연한 걸그룹 소녀시대의 생방송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다른 멤버들에 비해 유독 피곤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특히 화면에 잡히는 동안에도 무표정한 인상으로 턱을 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논란이 커지자 태연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방송 중 얼굴에 턱을 괴고 유심히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다. 마침 컨디션도 좋지 않았다"라고 해명했으나 비난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앉았다.

이어 2014년 3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는 포미닛 멤버 현아의 태도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줄곧 테이블에 엎드린 채 방송에 임했으며, 이야기 도중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행동 등으로 시청자들을 불쾌하게 했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 아프리카TV '최군 TV'에 출연한 걸그룹 걸스데이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인터넷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MC 최군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과 태도로 누리꾼들의 원성을 샀다. 특히 한 멤버는 최군이 음식을 챙겨주는 것에 대해 "우리 애들 이거 안 먹는다"라며 짜증 섞인 말투로 말하기도 했다. 이후 걸스데이는 '최군 TV'에 재출연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기분 좋은 방송을 보고 싶었을 시청자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는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진심어린 사과를 전했다.

한편 장현승 태도 논란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나 장현승 측은 별도의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장현승 태도 논란이 향후 어떤 방향으로 결론지어질지 눈길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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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2-23 15:11:08
태연은 견과류 알레르기 때문이잖아 약먹는 사진까지 퍼졌는데 똑바로 알아보고 쓰자 기자야^^

dd 2016-02-23 16:13:36
걸스데이도 마찬가지. 만두얘기는 최군이 먼저 제의한 꽁트였고 소진은 받아준것일뿐. 젓가락 바꾼것도 당시 채팅창 분위기도 있었고, 남의 입이 닿으면 불쾌해 하는 사람 많음. 소진도 그런 사람중 한명이였기에 젓가락을 바꾼건데 그걸 무시한다고 몰아간다는 것 자체가 오류임. 이런거 쓰기전에 반박자료같은건 보고 써야지 기자 ㅅㄲ야^^

김군 2016-02-24 22:31:14
태연은 당시 몸이 말이 아닌 상황이었고...당시의 동영상을 보면...아무런 문제가 없음. 억지로 끼워넣지 마세요. 왜 걸그룹 멤버들은 항상 ...아무 상황이나 방긋방긋 웃기만 해야 하나요?? 보이그룹은...예를들어서..빅뱅의 탑은...빅뱅 나올때..유독 무표정으로 일관인데.....왜 걸그룹은 카메라 앞에선,...1시간 찍는내내 억지로 웃어야만 하나요????? 억지로 끼워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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