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에 출연하는 배우 이열음과 비스트 이기광이 화제인 가운데, 이기광과 아버지의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6월 방송된 SBS '달고나'에는 이기광이 게스트로 출연했고, 제작진은 이기광의 고향인 전남 나주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이기광의 아버지 이우근 씨는 이기광과 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우리 아들 최고"라고 외치며 예능감을 발휘했다.
또한 그는 아들 이기광이 엄마에게만 전화를 하고 자신에겐 전화를 안 한다며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라는 돌발 질문을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기광은 고민 끝에 "그래도 엄마가 좋다"고 답했다. 이에 아버지 이우근 씨는 버럭하는 척했고, 그의 능청스러운 예능감에 현장은 다시 웃음바다가 됐다.
외모도 외모지만 재치 있는 입담을 드러내는 이기광의 아버지 역시 연예인 같은 면모를 보였다.
한편 오는 3월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하는 이기광(이국철 역)과 신예 이열음(차정은 역)의 만남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몬스터'는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며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