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에 인기 웹툰 작가 박태준이 출연한 가운데, 박태준의 실제 웹툰 작업실도 새삼 화제다.
박태준은 지난 3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박태준은 자신의 작업실을 공개하며 "여기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하다. 하루 웹툰 작업은 10시간 이상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면 속 박태준의 작업실에는 배달 음식 잔여물과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는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SBS '동상이몽'에서 박태준은 자신의 쇼핑몰 매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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