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림학교'에 출연 중인 배우 이현우가 화제인 가운데, 이현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언론시사회에서 이현우는 "김수현이 내게 무자를 씌워주거나 두 사람이 골목에서 껴안고 있는 장면은 사실 연출된 장면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현우는 "동성이라 자칫 이상해 보일 수 있을 것 같아 스킨십의 선을 지켜야 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다행히 김수현이 리드를 잘 해줘서 재밌게 찍을 수 있었다. 관객분들이 귀엽게 봐주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우가 출연하는 KBS2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관계 등 사회에 나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배우는 무림 캠퍼스에서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그러나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분이 전국 기준 2.6%의 최하 시청률을 기록하며 조기종영이 확정돼 씁쓸한 퇴장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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