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전 여자친구 옷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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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전 여자친구 옷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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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연애담 언급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사진: 유아인 SNS) ⓒ뉴스타운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과 김명민의 권력 싸움이 흥미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이방원 유아인의 연애담이 새삼 화제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은 과거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연애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당시 유아인은 "만났던 여자친구와 찜질방 데이트로 말다툼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아인은 "8차선 대로변에서 과거를 들추면서 크게 싸운 적 있다"며 "너무 싸우다 보니 입고 있던 옷을 갈기갈기 찢어버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과 정도전의 권력싸움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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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16-04-30 17:40:19
아니 ㅋㅋㅋㅋㅋ기사 제목좀 똑바로 씁시다 여자친구옷을 찢다뇨 ㅋㅋ 자기옷 찢은건데 ㅋㅋㅋ괜히 다들 기레기 기레기 이러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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