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탈북자 북송은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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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탈북자 북송은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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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대사관이 한국국제학교에 목숨을 걸고 들어온탈북자 체포를 적극 막지 못하고 방치해이들이 북송 되게 함으로써 사실상 공범 역할을 했다.

탈북자는 엄연한 재외 동포이며, 이 나라의 국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사관이이들을 보호하고 지켜주지는 못할망정사지(死地)나 다름없는 북한 땅으로송환되게 내버려 둔 것은 실로 천인공노할 일이다.

이는 잔인무도한 자국민 학대행위고도저히 용서 받을 수 없는 직무유기이자노무현 정권의 범죄 행위다.

노무현 정권은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해 남파된 간첩이전향을 거부하고 계속 체제를 부정 해왔음에도 불구하고그 시체까지 돌려보냈다.

그런데 자유를 찾아 탈북 한 살아있는 사람을죽음의 땅으로 되돌려 보내는 것을 내버려 두다니이것은 절대로 용서 될 수 도 용서받아서도 안 되는 일이다.

살아있는 동포의 인권은 없고남파간첩에게만 인권이 있는 나라가 이 대한민국인가?그 진상이 반드시 규명 되어야 한다.

자국민을 죽음의 땅으로 돌려보낸반인륜적이고 반인권적인 이번 사태에 대해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해명해야 한다.

또한 중국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현지 대사관의 책임도 엄중히 물어야 할 것이다.

2005. 10. 1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田 麗 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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