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볼거리와 저렴한 물가로 전세계에서 사랑 받는 여행지 방콕. 12월~4월은 태국날씨가 1년 중 가장 좋은 건기, 바야흐로 방콕여행 베스트시즌이다.
본 시즌을 맞아 한국 인천공항에서도 국적기를 포함, 국내외 저가항공이 잇달아 방콕으로 취항하고 있다. 인천공항 출발 방콕 항공노선의 현지 도착시간은 주로 밤 11시에서 새벽 12시 사이. 공항에서 시내까지 이동소요시간은 약 40분~1시간이다.
방콕자유여행을 계획한다면, 새벽 시간 공항-방콕시내 간의 이동경로 즉, 픽업서비스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현명하다.
전세계 자유여행 및 호텔예약 전문여행사 오마이트립은 이번 시즌을 맞아, 방콕호텔예약 4% 추가할인혜택과 무료 픽업서비스 제공 프로모션을 동시에 선보였다. 4%할인은 오마이트립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모든 방콕호텔을 대상으로 하며, 실 예약진행 시 1% 포인트적립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본 할인 적용 시 각 등급 평균 호텔최저가는 3성급 30,000원~, 4성급 34,000원~, 5성급 53,000원~정도로, 성수기시즌 높은 호텔예약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추가로 방콕호텔을 499,000원 이상 결제 시, 현지 공항 픽업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픽업서비스 평균가는 1000바트, 한화 약 32,000원 정도이다. 동일 거리 방콕택시비용은 대략 500바트 안팎이나, 늦은 시간 이동의 편의성을 생각한다면, 픽업서비스를 미리 준비하여 마음 편히 이동하는 것이 이득이다.
본 프로모션은 오는 2월 29일까지 진행하며, 혜택 적용 가능한 숙박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다. 관련한 상세 정보는 오마이트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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