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인도네시아 여행하면 발리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최근 ‘아는 사람만 아는’ 롬복 섬이 국내 허니문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발리에서 비행기로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롬복은 이미 오래 전부터 상업화, 관광지화 된 발리와는 달리,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로맨틱한 분위기, 그리고 때묻지 않은 사람들과 그들만의 삶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롬복 섬은 발리 섬에 비해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미 서양 관광객들에게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섬으로 인기가 높다.
롬복은 누군가에 의해 ‘관광지’로 조성된 곳은 없지만, 그래서 더 풍성한 여행이 가능하다. 아직 때묻지 않은 섬의 자연 자체가 거대한 하나의 자연 테마 파크나 마찬가지로, 섬 곳곳에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볼거리가 숨어 있다.

롬복에는 전통 건축양식으로 지은 호텔과 리조트도 많다. 특히, 노보텔롬복(Novotel Lombok Resort&Vilas)은 꾸따에서 객실과 풀빌라를 둘 다 운용하고 있는 호텔이다. 이 호텔은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따르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의 객실 내부, 수준 높은 서비스, 깨끗하고 조용한 프라이빗 비치 등으로 유명하다.
또한, 롬복 섬을 반나절 안에 여행할 수 있는 하프데이 투어, 백사장에서 진행하는 로맨틱 디너, 딴중안(Tanjung Aan) 선셋 투어 등이 포함된 올 인클루시브 허니문 패키지가 한국인 허니문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와 함께, 롬복에 100% 오션뷰풀빌라가 최초로 오픈해 관심을 끌고 있는 곳이 있다. '리마사뚜(LIMASATU) 오션풀빌라'가 최근2015년 10월에 오픈 한 것이다.

이곳은 8개의 스위트 빌라와 6개의 오션뷰풀빌라로 이루어져 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통유리 너머로 마주하는 넓고 푸른 인도양의 아름다움, 그 문을 열고 나가면 발끝에 닿는 개인 풀장의 싱그러운 감촉은 아침햇살 아래서 잊지 못할 감동으로 다가온다.
리마사뚜 전용 해변에선 길리 섬이 마치 수영으로 다다를 수 있을 것처럼 가깝게 보인다. 리마사뚜리조트 투숙객들만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비치에서 그 동안 꿈꿔왔던 여유로움을, 그리고 에메랄드 빛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며 온몸으로 전해지는 열대의 활기를 느껴볼 수도 있다.
석양이 지면 이곳은 붉게 젖은 하늘과 바다로 더욱 진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멋진 음악과 아름다운 석양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음료들을 주문할 수 있는 '비치 바(Beach Bar)'는 '리마사뚜만'이 갖는 또 다른 로맨틱 플레이스이다.
롬복 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로 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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