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단장: 박동현)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광진구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의 쌀’ 100포를 지난 1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과 이선엽 지원팀장, 입주회원 자원봉사단의 김금자 회장, 김근 회원 등이 자양제3동 주민센터 황재현 동장에게 10kg 쌀 100포를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 날 전달된 쌀은 전부 지역 거주 기초수급자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나눠질 예정이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더 클래식 500 직원들과 시니어 타운 입주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 후원 단체로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1년 발족되었다.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 병원, 광진구청과 협력한 어린이 의료 후원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전기밥솥, 쌀, 라면 등 생필품 지원, 우수 장학생 장학금 지원, 베트남 우물지원, 네팔 지진피해 주민 구호품 지원 등 국내외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 행사에 대해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은 “2016년에는 모든 분들이 보다 따뜻한 설을 보내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사랑의 쌀’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속되는 경기 불황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 저소득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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