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위촉된 문화재위원과 전문위원들은 충남도내 문화재의 보존·관리 및 활용과 관련한(지정 및 해제,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 및 해제, 현상변경 허가, 보수정비공사에 관한 지도 자문 등)각종 사항에 대한 조사와 심의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 위촉된 문화재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총 50명(겸임 10명)으로 문화재위원 20명중 7명이 신규 위촉되었고, 전문위원 30명중 17명이 신규 위촉되어 3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1분과 : 유형 및 민속자료 중 건조물, 사적, 기념물, 명승 등
2분과 : 유형문화재 중 전적, 서적, 고문서, 조각, 회화, 공예품 등
3분과 : 무형문화재, 민속자료(생활) 등
그 동안 2개 분과 43명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급증하는 각종의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문화재의 조사·지정, 현상변경허가 등 업무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전문성이 크게 요구되고 있는 추세에 맞춘 것으로,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문화재청으로부터 위임·이양된 업무가 증가함에 따라 위원회 활동의 강화가 절실히 요구됨에 따른 확대 개편 운영하게 된다.
이번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의 선정·위촉은 문화재청 전문인력 Data-base를 충분히 활용하고 학계의 추천을 받아 지역내에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중심으로 선정하였으며, 각종 여성위원 보강 방침에 따라 여성(전문)위원의 위촉을 확대(5명→ 7명)하였고, 이권개입 여지가 있는 사람은 위촉 대상에서 배제하였다는 것이 충남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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