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브랜드 '스베누'의 황효진 대표가 사기·횡령 혐의로 피소당한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스베누' 황효진 대표는 지난 2014년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군대에 다녀오기 전까지 BJ로 활동했다. 온게임넷의 플레이플이라는 채널에서도 스타1 BJ로 활동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효진은 "한참 활동할 때 군에 가야 했고 군에서 많은 사업을 구상했다. 전역 이후 온라인 쇼핑몰을 열어서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이후 황효진은 9차 소닉 스타리그가 끝난 2014년 3월 이후 한동안 사업에 집중해 온라인 쇼핑몰 '신발팜'에서 패션 브랜드 '스베누'로 사업을 확장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황효진 대표의 '스베누' 사기 피소 사태가 집중 조명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