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 IT기업 54억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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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 IT기업 54억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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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05 동북아 첨단기술 박람회 참가' 성과

대전광역시는 중국 심양시에서 대덕밸리 IT관련 11개 기업이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2005 동북아 첨단기술 박람회』에 참가하여 (주)우성가스기구와 함께 중국 무순중탁물자유한공사와 연간 약 54억원의 가스설비 솔루션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대전시는 이번『 2005 동북아 첨단기술 박람회』에 정보통신부 지원사업인 대덕벨리 소프트타운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11개 기업이 참여하여 마케팅 및 교류협력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중국 요령성 정보산업청 정휘부청장과의 협의를 통하여 IT산업의 교류협력방으로 대덕밸리의 심양진출시 적극적인 지원 약속을 받았다.

한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심양자동화연구소와 공동개발 MOU 체결하였고 (주)과학기술분석센터는 심양 환경과학연구원와 악취정화기술 공동개발 및 UNDP 연구과제 공동협력 MOU를 체결 했다.

또한 (주)DCI는 심양 천웅정보개발유한회사와 홈네트워크 대리점 계약체결 했고 (주)IPS는 요령해통과기실업유한공사와 디지털 자물쇠대리점 MOU를 체결했고 (주)유니플라택은 화평국제창업보육센터와 공동사무소 설립 MOU를 체결했다.

대전시는 향후에도 대덕밸리 중소․벤처기업들의 중국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중국, 일본, 미국 등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교류 상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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