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하차 이철희, 박근혜 정부에 일침 "박근혜 빵점, 역대 최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썰전' 하차 이철희, 박근혜 정부에 일침 "박근혜 빵점, 역대 최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썰전' 하차 이철희, 박근혜 역대 최악

▲ '썰전' 하차 이철희, 박근혜 역대 최악 (사진: JTBC '썰전')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이 '썰전'에서 하차한 가운데 이철희 소장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철희는 지난해 6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앞선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며 "5월 20일에 확진 환자가 나왔다. 확진 후 6일 만에 대통령한테 첫 보고가 됐다. 이게 정부냐. 26일에도 대통령은 아무 말도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철희는 "초기에 과잉 대응이다 싶을 정도로 했어야 했다. 국회는 지금 국민연금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랑 싸우지 말고 메르스랑 싸웠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철희는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장이다. 대통령은 행정을 유능하게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0점이다. 역대 최악이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한편 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이철희 소장과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날 '썰전'에서 이철희와 이준석은 시청자와 제작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