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인식은 강소성 금릉호텔에서 체결된 협정서에는 경제, 환경, 보건 각 분야에 걸친 다양한 교류를 양 도/성간에 상호 호혜평등의 원칙에 따라 적극 지원한다는 원칙을 담아냈다.
이날 강소성과 체결된 우호협정은 그동안 환경분야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어지면서 이를 시발로 협정서 체결이라는 뜻 깊은 결실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양보화 강소성 성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환경교류를 통하여 쌓아온 신뢰가 계속 이어져, 이 뜻 깊은 자리를 갖게 되었다”면서 “환경교류에서 얻었던 좋은 인연처럼 양 도/성간 서로에게 득을 줄 수 있는 실질교류를 계속 이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沈 지사는 답사에서 “모쪼록 오늘 체결한 합의서가 양지역 공동 발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를 계기로 충남도와 강소성간에 아름다운 우정의 꽃이 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양도/성간에 행정, 경제는 물론 문화와 교육 등 다방면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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