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사업지원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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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사업지원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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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사업을 민간기관이 평가


대전광역시는 건양대학교 의과대학과 "대전광역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을 협약 체결하여 지역중심 건강증진사업을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의 기획, 실행 등을 전 과정을 권한을 갖고 평가한다.

대전광역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은 건양대 의과대학 이무식 교수(예방의학과, 41세)를 단장으로, 건강생활실천팀, 질병관리팀, 암관리팀, 구강보건팀, 정신보건팀, 건강형평성팀, 건강도시팀으로 5명의 자문위원과 14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되어 되어 있다.

대전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은 기획, 과정, 결과의 평가 및 사업자문 수행, 정부, 민간 조직의 연계, 관·학·연의 연계사업 체계를 개발함 등 지역 건강증진 사업의 전문성을 향상 시킨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보건 향상을 위한 보건의료 정책방향과 행정준비를 체계화하고 지속·계획적으로 주민 건강을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을 발족 근거는 보건복지부 예규154호「국민건강증진사업심의위원회 및 건강증진사업지원단 운영규정」에 근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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