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알뜰폰, 인기 어느 정도? "10명 중 1명 사용" 깜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체국 알뜰폰, 인기 어느 정도? "10명 중 1명 사용" 깜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체국 알뜰폰 10명 중 1명 사용 중

▲ 우체국 알뜰폰 10명 중 1명 (사진: 우체국 홈페이지 캡처)

휴대전화 이용자의 10명 중 1명은 알뜰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 12월 16일 이동통신 3사의 통신망을 빌려 저렴한 요금으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뜰폰 점유율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10.1%(584만8천만명)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래부 관계자는 "알뜰폰 도입시 1인당 국내총생산, 이동전화 보급률, 1위 이통사업자의 시장 점유율, 기간통신사업자 수 등을 해외 주요국과 비교할 때 국내 알뜰폰 성장 속도는 매우 빠른 편"이라 말했다.

한편 미래부 우정사업본부는 3일 우체국 알뜰폰 상품을 다양화해 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기본요금 없이 매월 50분 동안 무료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