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최자, 슈퍼주니어 김희철 발언 "최자 커플 내가 엮어준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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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최자, 슈퍼주니어 김희철 발언 "최자 커플 내가 엮어준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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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최자 커플 언급

▲ 힐링 최자 (사진: KBS '연예가중계')

'힐링캠프(이하 힐링)' 최자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최자 커플을 언급한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김희철은 당시 불거진 최자 설리 커플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설리 최자 모두 내가 친해서 소개해준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는데 난 아무도 모른다. 내 연애도 잘 못 한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그는 "만약 두 사람이 연애하는 게 사실이면 팬들은 가슴이 좀 아프겠지만 축하해줄 일"이라며 "최자 형도 성격이 진짜 좋고 사람 자체가 좋다. 설리도 워낙 귀엽다. 만약 두 사람이 만난다면 정말 잘 어울린다. 나는 찬성"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28일 방송된 '힐링'에서 최자는 연인 설리의 화를 풀어주는 방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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