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가 새로운 유리 밀폐용기 '글라스락 칸칸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글라스락 칸칸이는 내부가 두 칸으로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내열강화유리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리밀폐용기 업체 최초로 음식물이 닿는 공간을 두 칸으로 나눠 내용물이 섞이지 않도록 설계했다.
음식의 분리 보관이 가능해 각종 반찬을 담거나 도시락 통으로 활용할 수 있다. 직사각형 디자인에 670mL, 920mL, 1000mL의 세 가지 용량으로 구성됐다.
삼광글라스는 글라스락 베이비 스마일 캡 이유식기도 새롭게 선보인다. 스마일 캡 이유식기는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져 안전성이 뛰어나며 소다석회유리 소재로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친환경 이유식 보관 용기다.
콤팩트한 정사각형 디자인으로 이유식을 1회 분량으로 나누어 담아 보관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 사용시 실리콘 원터치 캡의 스팀 홀을 열어 조리하면 내용물이 골고루 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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