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지난20일부터 오는 10월30일까지 50일간 2개반 4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상당구 전지역을 대상으로 윤번제로 평일과 휴일을 불문하고 순찰을 실시한다.
특히 공한지에 자동차를 이용한 포장마차 등 위법행위가 우려되는 장소에 대해서는 기동반을 투입해 집중적인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당구는 앞으로 불법으로 천막 등을 설치하고 영업행위를 하다가 적발될 경우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와 더불어 부당 영업행위를 적극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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