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철로변 마을이 쾌적해졌어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주택금융공사, 철로변 마을이 쾌적해졌어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시와 주민의견 반영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착수

▲ 주택금융공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보금자리봉사단이 17일 부산 괘법동 철로변 마을에서 노후화된 담장 벽을 칠하고 있다. ⓒ뉴스타운

주택금융공사 임직원들이 '철로변 마을' 주민의견을 수렴해 마을환경 정화에 나섰다.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지난달 부산시와 도시재생  프로젝트 사업 협약후 첫번째 사업으로 부산시 괘법동 철로변마을의 도시재생사업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골목길 바닥 포장 ▲노후화된 담장 벽화 작업 ▲가로등 설치 ▲주민 쉼터 만들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공청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나누고 지역에 가장 필요한 것부터 개선했다"면서 "주민들이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부산시와 지속적으로 낙후 마을 도시재생 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