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IS 공격 개시, IS 반인륜적 행태 재조명 "코란 외우면 여성 성 노예로 줘"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프랑스 IS 공격 개시, IS 반인륜적 행태 재조명 "코란 외우면 여성 성 노예로 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랑스 IS 공격 개시, IS 반인륜적 행태 재조명

▲ '프랑스 IS 공격 개시, IS 반인륜적 행태 재조명' (사진: YTN)

프랑스의 IS 공격 개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IS의 반인륜적 행태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YTN은 IS가 코란 암기 대회 입상 상품으로 여성을 내걸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IS는 코란 암기 대회에서 3등 안에 입상하면 여성을 성 노예로 주기로 명시하는 공고를 냈다.

또한 IS는 동성애자를 건물 옥상에서 밀어뜨려 처형하고, 포로들을 산 채로 폭파시키는 등 반인륜적인 행위를 지속하고 있어 우려를 산다.

한편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프랑스 국방부는 샤롤드골 항공 모함의 전투기를 출동시켜 IS의 이라크 근거지 두 곳에 공격을 개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