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청(청장 치안감 조선호)은 특히 현금 유통이 많은 추석을 전후해 사전에 범죄분위기를 제압,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 추석절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키로 하였다.
9월 5 일부터 9월19일까지 15일간 실시될 이번 특별방범실시 기간에는 금융기관, 금은방, 백화점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주변과,역, 터미널 등 다중운집지역 기타 범죄 취약지역 등 에서 중점방범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충남청산하 조치원경찰서 서면지구대 김수철 담당관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전후해 각종 사건사고가 많았던 만큼 각종 범죄의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밝혔으며, 전동지구대 김종환 경사는 "연기군은 도경계 이면서 교통의 중심지이다 보니 범죄의 취약지구로, 특히 명절때는 긴장속에 근무하고있다"고 말하고 들뜬분위기에 편승한 범죄의 예방을 위해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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