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셈, 3분기 영업이익 1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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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셈, 3분기 영업이익 1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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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매출액 71억원, 영업이익 16억원 기록

제너셈(대표 한복우)이 2015년 3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 71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39.1% 감소한 수치지만,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각각 2.2%, 3.5% 증가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

3분기 매출 하락의 요인은 전년도와 전분기 진행된 스카이웍스(skyworks) 대규모 수주에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된다.

현재 스카이웍스 납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외 PCB 기업에 대한 납품도 꾸준한 상태로 4분기부터는 회복세로 방향을 전환할거라 예상된다.

제너셈 관계자는 “전년도부터 이어지고 있는 대규모 수주로 3분기 실적이 다소 둔화되는 추세를 보였으나, 연도별 성장세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말하며 “기존에 안정적인 수익 구조에 다수의 글로벌 태양광 제조업체와의 신규 계약을 통한 사업영역 확대가 점쳐져 제너셈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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