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3Q 영업이익 97억원 기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무가, 3Q 영업이익 97억원 기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5년 3분기 매출액 1,290억원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12.9% 상승

나무가(NAMUGA, 이하 나무가)가 3분기 영업이익 97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성장을 실현했다.

3D 센싱 카메라모듈 선도기업 나무가(대표이사 서정화)가 201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90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7억원, 9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무가의 지난해 3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 606억원, -6억원, 3억원이었으며,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 113%와 2,621% 증가한 수치다.

나무가 관계자는 “이번 3분기는 2D카메라 모듈 물량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실현과 3D센싱 카메라 모듈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실적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며, “특히, 3D센싱 카메라 모듈의 경우 기존 카메라 모듈에 비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3D센싱 카메라 모듈 양산 본격화에 따라 이러한 매출 및 수익성 증대는 향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서정화 나무가 대표는 “나무가가 글로벌 3D카메라 모듈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글로벌 업체들과의 신뢰와 성원이 바탕이 됐다”며, “이제 상장기업으로서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급부상하는 3D센싱 카메라 모듈 시장을 선도함과 동시에 주주와 투자자의 신뢰를 기반으로 코스닥 시장의 블루칩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나무가는 어제(1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