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절반의 성공, 가장 빠른 길은 ‘민생다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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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절반의 성공, 가장 빠른 길은 ‘민생다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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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여야 영수회담에 대해 줄곳 ‘구태정치의 모습’이라며 영수회담은 없다고 했다.

그 노무현 대통령이 여야 영수회담을 제안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자신의 말과 행동을 뒤엎은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겠다.

한나라당은 이 나라 정치의 정도를 위해 영수회담 제의를 받아들였다.
그동안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을때 제1야당의 대표와 대통령과 만나 터놓고 이야기하며 풀었기 때문이다.

‘대화정치’의 원칙이다.
대통령의 정치 올인에 고통받는 국민을 대신하는 진정한 ‘대표정치’의 원칙이다.
또한 이른바 노무현 대통령의 부질없고 허망한 ‘연정’에 대해서도 확실한 입장을 보여주는 의미도 있을 것이다.

국민이 외면하는, 국민이 박수없는 그 어떤 정치적 합의나 거래는 한나라당의 사전에는 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절반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무리한 절반의 성공을 꿈꾸며 ‘연정론’에 집착하고 있다.

이번 영수회담에서 ‘민생 최우선’이야말로 가장 가능성 높은 ‘절반의 성공’이라는 점을 박근혜 대표는 강조할 것이다.

어떤 선택이 이 나라와 이 국민이 원하는 것인가를 이번 영수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깨닫기를 간절히 원한다.

한나라당은 오로지 국민의 뜻만을 이야기할 것이다.

2005. 9. 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田 麗 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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