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호흡 박서준, 이상형은 김지수? "차가운 눈매의 여성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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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호흡 박서준, 이상형은 김지수? "차가운 눈매의 여성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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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호흡 박서준 이상형 김지수 언급

▲ 황정음 호흡 박서준 이상형 언급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과 박서준이 연인으로 특급 케미를 보여준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종영한 가운데 과거 박서준의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박서준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겉모습이 차가운 여성이 좋다"며 "다가갈수 없는 차가운 눈매를 가진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따뜻한 이미지를 가진 한지민, 김태희 같은 스타일은 안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고, 박서준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박서준은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지수를 최종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김구라는 "현모양처 같은 스타일은 안 끌린다"는 박서준의 말에 "고생 좀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 16회에서는 황정음과 박서준은 웨딩마치를 올리며 행복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또 MBC는 12일 안광한 사장, 정대윤 PD, 조성희 작가와 박서준, 황정음 등이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기념케이크를 자르며 '그녀는 예뻤다' 종방연 현장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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