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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은 경찰서, 한국석유품질검사소 합동으로 지난 7월부터 유사휘발유판매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최근 국제유가가 두바이유산 기준 1베럴당 60$가 육박함에 따라 유사휘발유 판매업소가 증가 될 것을 예상 군은 지난 7월부터 경찰서 등 합동단속반 2개조 11명으로 편성 유사휘발유 판매업소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총 7개 업소에 대하여 적발 20L용 514통(시가 925만원)의 유사휘발유를 압수하고 판매업자는 형사고발 조치했다.
이중 2개 업소는 민원인이 직접 비디오 촬영 또는 당진경찰서에 신고로 적발되었으며 신고한 민원인에게는 한국석유품질검사소에서 신고포상금으로 3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에 의하면 유사휘발유는 석유제품 이외의 제품으로 조연제, 첨가제 그 밖의 명목여하를 불문하고 차량 및 기계의 연료로 사용하거나 사용하게 할 목적으로 제조된 것으로 현재 대표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것은 엘피파워, 세녹스 등이 이에 속하다.
이러한 유사 휘발유를 넣은 차량은 엔진 과부하, 배출가스 증가 등 차량수명 단축 원인이 되며 또한, 대기 환경오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앞으로 국제유가가 지속 증가 추세로 판매업소도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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