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당선 직후에 ‘국민이 대통령입니다’라는 구호를 내세웠는데 대통령의 권력을 절반을 내놓겠다느니 통째로 내놓겠다느니 하더니 이제 중도하차, 임기단축까지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는 대통령직을 사유화하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 못해 먹겠다고 하는데 국민입장에서는 국민노릇 하기 너무 힘들다.
2005년 8월 31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