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목수는 오는 11월11일부터 대학로 노을 소극장 국립극장별오름에서 연극 "진지한 농담"을 공연한다.
김우경. 윤계열이 열연하는 연극 "진지한 농담"은 우리시대의 가장들은 자신의 인생은 없어진지 오래고,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인지조차 잊은 채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진지한 농담"은 현실에서 권태를 느끼고 있는 중년 남성들의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인생 돌아보기를 시도한다.
공연을 보는 내내 관객은 인생의 길 위에 서 있는 발가벗겨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나의 삶을 찾아가는 나침반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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