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이번 심사에서 자치도정 초기단계부터 기업창업지원 및 육성/활성화, 관내기업 지원프로그램 운영, 고용창출과 지역소득증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점이 인정받았다.
특히 2002년도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만들기' 선언을 통해 지역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인 기업이 신명나게 일하고 존중받는 지역문화 형성과 최적의 기업지원체계 구축으로 기업활동 저해 규제완화, 공무원의 행태와 관행개선,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확충 노력에 최선을 다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민선자치 10년 충남도의 변화와 발전내용을 살펴보면 1인당 GRDP가 ’95년기준 9,714천원으로 전국 7위에서 2003년기준 20,871천원으로 울산에 이어 2위에 올라 있고, 2004년 수출은 293억불,
무역수지 흑자 139억불 등 경제지표를 달성함으로써 대외 지향적인 한국경제를 선도하였으며, 2005년 7월현재 무역수지는 84억 5,000만불 흑자로 국가 전체 흑자의 59.1%를 차지하는 등 국가경제의 중추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산업구조의 고도화 부분은 농림·어업이 ’95년 18.9%에서 2003년 8.9%로 10.0%p감소하였으며, 광업·제조업은 ’95년 27.3%에서 2003년 40.3%p로 13.0%p 증가하였고, 서비스 부분은 ’95년 53.8%에서 2003년 50.8%로 3.0%p 감소하는 등 첨단산업道로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번 평가는 풀뿌리 민주주의 10년에 대한 평가를 통해 지방자치제도의 발전과 민주주의의 신장, 나아가 국가경쟁력제고에 이바지 하기위해 사회각계 저명인사 10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엄정한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최종확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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