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문화포럼 법인화를 위한 간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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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문화포럼 법인화를 위한 간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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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꿔야 학교가 바뀌고 대한민국의 역사가 바뀐다.

▲ 이상영 회장 ⓒ뉴스타운

30일 오후 6시에 부산광역시 거제동에 소재한 국제신문빌딩 24층에서 이진복, 서용교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김성진 부산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하여 미래교육문화포럼(회장 이상영)이 법인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영 미래교육문화포럼회장은 2014년 부산시 학교운영위원회 사무총장활동을 시작하면서 교육현안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에서 뜻있는 학부모님들이 수요자중심의 교육문화운동의 필요성을 느껴서 행복한 교육공동체 구성을 통해 이를 실천하시고 하는 계획으로 실천프로그램과 봉사활동, 공감콘서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마침내 지난 2월 교육의 주체인 학부모, 학교, 지역사회 공동체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미래교육문화포럼이라는 교육문화공동체를 창립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이상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짧은 기간 동안 포럼은 교육문화운동의 실천과 확산을 위해 학부모교육 양성과정,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부산 교육문화운동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는 포럼으로 성장을 하게 되었고, 현재 포럼 사단법인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고 “미래교육문화포럼 간담회는 포럼의 정신적 정체성을 세워나가고” 또한 “교육을 통해 세상을 밝혀줄 빛과 소금과 같은 미래교육문화포럼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미래의 바른 교육을 위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서 김성진 부산대학교 전 인문대학장은 학부모들이 관심과 열정이 이 나라의 교육발전에 뜻과 열정들이 보여줄 수 있기를 바라며 생각이 바꿔야 시대가 바뀌고 생각이 바꿔야 세상이 바뀌고 생각이 바꿔야 사회가 바뀐다고 생각하며 오늘 이 자리는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학교의 현장을 바꾸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꾸는 그런 중요한 주춧돌 을 놓는 매우 의미 있는 날이라 생각한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조금세 학교바로세우기 전국연합회장은 교육은 정치에 치우쳐서는 안 되며 전문성과 자조성을 갖고 정치와는 분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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