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유·도선 안전관리 추진실태 합동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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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유·도선 안전관리 추진실태 합동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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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구조장비 및 화재예방 관리실태 중점점검

충청북도는 오는 8월 29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 도 주관으로 한국전력기술인협회 충북지회, 관할소방서(수난구조대), 도 담당부서 직원으로 합동점검반(하천계획담당외 9명)을 구성해 5개시군(충주,제천,단양,옥천,괴산) 14개 유·도선장과 60척의 도내 전 유·도선을 대상으로 이용객 편의시설, 인명구조장비 및 화재예방 관리실태 등을 중점점검 한다고 밝혔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위법사항은 행정처분·고발 등 의법 조치키로 하였으며, 금번 안전점검을 통하여 유·도선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충북도에서는 3월부터10월까지 유·도선 안전관리 중점기간을 설정하여 매월 1회이상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7월까지 총 6회의 유·도선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72건(유도선장 11, 유도선 61)을 지적, 70건은 조치완료하고, 2건은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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