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폭발물 협박 IS, "성노예 위해 최소 500명 여성 유괴해 팔기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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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폭발물 협박 IS, "성노예 위해 최소 500명 여성 유괴해 팔기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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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여성 유괴 납치 재조명

▲ 코엑스 폭발물 협박 IS 여성 유괴 (사진: JTBC 뉴스 캡처)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이슬람국가) 연계조직이 서울 강남 코엑스를 폭파한다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다.

IS 연계조직은 25일 SNS를 통해 "강남 코엑스 근처에 있는 상점에 폭발물 테러를 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경찰 측은 "외교부에서 이 같은 내용을 국정원에 전달했다"며 "국정원이 다시 경찰에 통보해 와 대테러 검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코엑스 폭발물 협박 글을 남긴 IS와 성노예와 관련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미국의 한 기독교 매체는 IS가 최근 카라코시에서 최소 500명의 기독교와 소수 종파 야지디족 여성을 유괴해 성 노예로 팔았다고 보도했다.

방송 인터뷰에서 한 목격자는 "IS가 수많은 기독교와 야지디족 가정을 가둔 다음 남자만 골라 죽이고, 미모가 출중한 여성들을 골라 IS 간부에게 바쳤다"고 진술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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