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갑질 논란, 일본에서도 도넘은 '갑질'… 그들의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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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갑질 논란, 일본에서도 도넘은 '갑질'… 그들의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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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갑질 논란 일본 갑질 고객 최후

▲ 고객 갑질 논란 일본 갑질 고객 최후 (사진:일본 여고생 트위터)

고객 갑질 동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일본에서도 갑질 고객들이 포착돼 물의를 빚은 사건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해 일본의 한 볼링장에서 고등학생들이 여직원의 서비스가 불쾌하다며 직원을 윽박질러 무릎을 꿇게 한 후 사진까지 찍어 트위터에 올렸다.

이들은 트위터에 "너무 재미있다. 결국 볼링은 못했다"며 찍은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결국 이들은 강요죄와 명예훼손죄가 적용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한화 270만원의 벌금이 부과됐다.

한편 인천의 한 대형 백화점에서 점원들이 '고객 갑질'에 무릎까지 꿇은 동영상이 유포되어 논란이 된 바 있다.

현재 그 동영상은 삭제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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