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는 10월 14일(수)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경상북도 경산시 대학로 소재)에서 열린 제16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충청남도 초등부 대표로 출전한 온양권곡초등학교가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민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협회가 주관한 이번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화재나 각종 사고로부터 어린이 안전보호를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전국 총 37팀(유치부 19팀, 초등부 18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앞서 지난달 10일에 개최한 제7회 충남 어린이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온양권곡초등학교 합창단은 임사라 교사의 지도아래 30명의 학생으로 구성 됐으며 ‘타임머신은 없어요’라는 곡으로 참가해 뛰어난 가창력과 절도 있는 군무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온양권곡초등학교 임사라 지도교사는 "아이들에게 동요를 통해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힘들었지만 잘 따라준 아이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제16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대상은 충북 백합유치원, 초등부 대상은 전북 군산서해초등학교가 차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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