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 서울시 손잡고 저소득층 지원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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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 서울시 손잡고 저소득층 지원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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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교체물품을 활용한 저소득층 생활안정 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금일(13일) 체결했다.

리츠칼튼 서울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호텔에서 자주 교체하는 비누, 샴푸 등의 위생용품과 TV 등 가전제품, 의료, 사무용품 등을 저소득층 시민 8천여명과 함께 사용 하는 것으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리츠칼튼 서울 마케팅 담당자는 “서울의 대표적인 럭셔리 호텔인 리츠칼튼 서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며 “저소득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돕고 추후 시에서 필요로 하는 기타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넓게는 사회통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한다” 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의 이번 사업에는 리츠칼튼 서울 이외에 롯데, JW 메리어트, 웨스틴 조선, 그랜드 하얏트, 밀레니엄 서울힐튼, 노보텔 앰배서더, 그랜드 앰배서더, 파르나스, 임피리얼 팰리스, 플라자 등 11개사의 호텔이 참여하며 후원 물품 종류는 최소 32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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