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신규직원 31명 임용 5일부터 실무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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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신규직원 31명 임용 5일부터 실무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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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안전 지킴이로서 직무에 최선다할 것 다짐...청년인턴 22명도 채용

▲ ⓒ뉴스타운

한국시설안전공단은 1일 올해 입사한 신규직원 31명을 대상으로 본사 지하 대강당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갖고 시설안전의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입사한 신입직원은 행정․건축․토목․전산 등 4개 직군으로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시험, 신체검사 등의 투명하고 공정한 입사전형을 거쳐 선발됐다.

또한, 공단은 건축․토목 2개 분야의 청년인턴 22명도 채용해 2개월 인턴기간의 근무성적을 반영한 면접시험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문동주 경영본부장은 "국민의 생명을 다루는 고귀한 직업이라는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시고 업무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애사심과 주인의식을 갖고 시설안전공단에서 꿈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연말부터 단계적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계획에 따라 경남 진주로 이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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