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논란 고소영, 과거 '외모 망언' 재조명 "기름종이 사용하는 사람들 부러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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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논란 고소영, 과거 '외모 망언' 재조명 "기름종이 사용하는 사람들 부러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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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논란 고소영 과거 외모 망언

▲ '광고 논란 고소영 과거 외모 망언' (사진: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배우 고소영이 일본계 대부업체의 광고 모델로 출연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고소영의 외모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고소영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고소영은 "매트한 누드 스킨과 촉촉한 광 스킨 중 촉촉한 것을 선호한다"라며 "피부가 약간 건성이다. 그래서 유분을 없애기 위해 기름종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부럽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고소영은 "이것도 망언으로 들릴 지 모르겠다. 실제 피부가 매우 건조해 기름종이를 쓸 일이 없다. 겉으로는 많이 건조해보이지 않는데 실제 아플 정도로 당기는 악건성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고소영은 "그냥 방치하면 버짐이 핀다. 그렇기 때문에 수시로 얼굴에 로션을 덧발라 수분을 공급해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고소영이 모델 계약을 체결한 J 금융업체는 일반인 신용 대출을 주 업무로 삼고 있으며, 최대 29.2%의 고금리 대출까지 진행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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