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빈지노, 연기 도전? "스무 살에 연기학원 갔다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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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빈지노, 연기 도전? "스무 살에 연기학원 갔다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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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빈지노 연기

▲ '비정상회담' 빈지노 연기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빈지노가 연기학원에 다녔던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빈지노는 지난 3월 방송된 Mnet '네가지쇼2'에서 어머니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마는 "빈지노가 연기학원을 다녔다. 자기가 눈물도 흘릴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고 해서 보냈다"고 폭로해 빈지노를 폭소케했다.

이에 빈지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주먹이 운다'를 봤다. 류승범 씨가 너무 멋있어서 연기를 하고 싶었다. 류승범 처럼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빈지노는 "6개월 동안 연기학원을 다녔는데 끼가 있는 사람들만 가야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주제로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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