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남상필)은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아산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하기 위해 관내 기업체를 비롯한 인천 문학경기장, 대전청사 등지에서 오는 25일까지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관내 농가 10여 농가가 참여한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에선 사과와 꿀, 야콘 등 우리시 농․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추석 차례상 및 선물준비에 따른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농산물직거래 장터에선 소비자는 양질의 우수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참여 농가는 농산물 홍보와 농가소득향상에 도움이 되어 도․농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3년부터 시작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매년 판매처를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5곳에서 매주 정기 직거래장터운영하고 기업체, 자매결연지, 축제 등 관외지역 다양한 행사에 25회 참여하는 등 작년대비 30% 증가된 10억여원의 판매액을 예상하고 있어 농가소득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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